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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진작 몰랐는지 후회되네요^^

작성자 김민성(ip:)

작성일 2016-02-15

조회 5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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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

 
그대의 머리결같은 나무 아래로 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

너에게 편지를 쓴다 꿈에 보았던 길 그길에 서있네

 

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이지만

우리가 느끼며 바라볼 하늘과 사람들 힘겨운 날들도 있지만

새로운 꿈들을 위해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

 

햇살이 눈부신곳 그곳으로 가네 바람에 내몸 맡기고 그 곳으로

가네 출렁이는 파도에 흔들려도 수평선을 바라보며

햇살이 웃고 있는 곳 그곳으로 가네.

 

나뭇잎이 손짓하는 곳 그곳으로 가네 휘파람 불며 걷다가 너를

생각해 너의 목소리가 그리워도 뒤돌아 볼수는 없지

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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